전환율을 비교하기 전 분모를 먼저 맞춥니다. 세션 기준인지 사용자 기준인지, 전환 발생 횟수인지 전환이 한 번이라도 일어난 세션 수인지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문의 완료를 핵심 이벤트로 정한 뒤 같은 기간·채널·기기 조건에서 변화와 실제 유효 문의 수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업종 전체의 평균값을 목표로 삼기보다 현재 측정 조건을 유지한 기준선을 만듭니다. 전환율이 올라도 구매 단가, 취소·환불, 고객의 질이 달라지면 매출이나 수익이 같은 비율로 늘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