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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M 소스

UTM 소스는 URL에 붙이는 ?utm_source= 파라미터로, 트래픽이 어떤 사이트나 채널에서 왔는지 GA4가 정확히 식별하게 한다. naver, google, instagram처럼 출처를 명시하며, utm_medium(채널 유형)·utm_campaign(캠페인명)과 함께 쓰는 것이 표준이다.

UTM 매개변수는 URL 뒤에 붙이는 추적 파라미터로, 광고·이메일·SNS·외부 링크를 통해 들어온 트래픽의 출처를 GA4가 정확히 분류할 수 있게 한다. utm_source가 없으면 외부 링크 유입이 '추천(Referral)' 또는 '직접(Direct)'으로 뭉뚱그려 잡혀 캠페인 성과를 정확히 알 수 없다.

5개 매개변수의 역할: utm_source(출처: naver, google, instagram), utm_medium(채널 유형: cpc, organic, email, social), utm_campaign(캠페인명), utm_content(광고 버전 A/B), utm_term(광고 키워드). 위볼린은 utm_source + utm_medium + utm_campaign 3개를 최소 필수로 정의하고, 이메일·배너 A/B 테스트에는 utm_content를 추가한다.

네이버 검색광고나 카카오 모먼트 등 GA4가 자동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한국 광고 플랫폼은 반드시 수동으로 UTM을 붙여야 한다. UTM 파라미터가 없으면 네이버 광고 클릭이 '직접 방문'으로 잡히는 일이 발생한다.

핵심 정리

  • utm_source: 트래픽 출처 사이트·채널(naver, google, instagram, newsletter).
  • utm_medium: 채널 유형(cpc, organic, email, social, display, referral).
  • utm_campaign: 캠페인명 또는 프로모션 식별자.
  • utm_content: 같은 광고의 A/B 버전이나 클릭 위치를 구분할 때 사용한다.
  • utm_term: 광고가 매칭된 검색어(주로 수동 유료 검색에서 사용).
  • GA4는 UTM 매개변수를 자동으로 읽어 트래픽 획득 보고서의 소스/매체 데이터로 분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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