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는 'google', 'naver', 'instagram' 같은 유입 출처를, 매체는 'organic'(자연 검색), 'cpc'(유료 클릭), 'referral'(추천 링크), 'social'(소셜) 같은 전달 방식을 나타낸다. 이 둘의 조합이 소스/매체이며, GA4의 채널 그룹 분류 규칙의 기반이 된다.
UA 시절부터 마케터들이 가장 많이 확인하던 차원이 소스/매체이다. 'google/organic'은 구글 자연 검색, 'google/cpc'는 구글 유료 광고, 'naver/organic'은 네이버 자연 검색을 의미한다. UTM 파라미터(utm_source, utm_medium)로 소스와 매체를 직접 지정하지 않으면 GA4가 Referrer와 자동 태깅으로 추론한다.
GA4 화면 경로: 탐색(Explore) > 자유 형식 탐색에서 '세션 소스/매체(Session source/medium)' 또는 '첫 사용자 소스/매체(First user source/medium)'를 차원으로 추가해 분석한다. 표준 보고서에서는 '소스/매체'를 기본 차원으로 바꿔 조회할 수 있다.
핵심 정리
- 소스(출처)와 매체(방식)를 결합해 채널을 상세히 파악하는 기본 차원이다.
- GA4 채널 그룹 자동 분류의 기반이 되는 조합이다.
- utm_source + utm_medium UTM 파라미터로 값을 직접 지정할 수 있다.
- 마케팅 채널 성과 비교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세분화 단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