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4는 첫 번째 세션 기준의 사용자 획득 차원과 각 세션 기준의 트래픽 획득 차원을 명확히 구분한다. 첫 사용자 소스(First user source)는 사용자 획득 차원으로, 신규 사용자가 처음 방문했을 때의 소스를 기록하고 이후 재방문 경로가 바뀌어도 변경되지 않는다.
소스는 유입 출처를 나타내며, 매체(medium)는 유입 방식(organic, cpc, referral 등)을 나타낸다. 둘을 합친 '소스/매체(Source/Medium)' 조합이 채널 그룹 분류의 기반이 된다. UTM 태깅 시 utm_source 파라미터가 첫 사용자 소스로 기록된다.
GA4 화면 경로: 보고서(Reports) > 획득(Acquisition) > 사용자 획득 보고서에서 기본 차원을 '첫 사용자 소스(First user source)'로 변경해 확인한다. 탐색(Explore)에서도 차원으로 추가할 수 있다.
핵심 정리
- 사용자의 첫 번째 방문 소스를 기록하며 이후 재방문에도 변경되지 않는다.
- utm_source 파라미터 값이 없으면 Referrer 또는 자동 감지로 결정된다.
- 첫 사용자 매체·첫 사용자 캠페인과 함께 사용자 획득 분석에 사용된다.
- 세션 소스(Session source)와 달리 최초 유입 기준 집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