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접두어 속성은 특정 프로토콜·서브도메인·경로를 정확히 지정해 등록한다. https://example.com/ 과 http://example.com/ 는 서로 다른 속성으로 집계된다. 소유권 확인 방식이 다양해(HTML 파일, 메타 태그, 구글 태그, DNS, 구글 사이트 서비스) 도메인 DNS 접근 권한 없이도 등록이 가능하다.
특정 캠페인 랜딩 디렉터리, 블로그 서브섹션, 국가별 경로 등 일부 범위만 분리해 성과를 추적하고 싶을 때 URL 접두어 속성이 적합하다. 단, https로 마이그레이션했거나 www/non-www를 혼용하면 데이터가 쪼개질 수 있으므로 도메인 속성과 병행 운영을 권장한다.
GA4 화면 경로: Search Console → 속성 추가 → 'URL 접두어' 선택 → 전체 URL 입력(https:// 포함). 소유권 확인 방법 목록에서 HTML 파일 업로드, 메타 태그, 구글 태그 관리자 중 가장 편한 방식을 선택한다.
핵심 정리
- 입력한 URL 접두어 범위(경로 포함)에 속한 페이지만 집계한다.
- HTML 파일, 메타 태그, 구글 태그, DNS, 구글 사이트 서비스 등 다양한 소유권 확인 방식을 지원한다.
- 프로토콜(http/https)과 서브도메인(www 유무)을 구분해 별도 속성으로 처리한다.
- 도메인 속성보다 등록 범위가 좁아 특정 섹션만 분리 분석할 때 유용하다.
- UA 시대의 사이트 등록 방식과 동일한 개념으로, 도메인 속성 이전부터 사용해 온 방식이다.
